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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서비스는 2027년 상반기 정식 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개시 시점의 서비스 범위는 준비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FCL(컨테이너 단위) 및 LCL(소량 화물) 수출입 해상운송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근해 항로를 중심으로 주요 선사, 콘솔사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선복(스페이스)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긴급 화물, 샘플, 고부가가치 화물을 위한 항공 수출입 운송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주요 공항 노선을 우선 취급할 예정입니다.
관세사 파트너십을 통한 수출입 통관 대행과 적하보험 부보 연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송과 통관을 하나의 창구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항만, 공항과 화주 문전(Door)을 연결하는 내륙운송, 보세, 일반 창고 보관 서비스를 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해 연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트라씨보는 전 세계 전 항로가 아닌, 아래 권역에 집중하는 근해 특화 포워더를 지향합니다. 취항 항로와 스케줄은 선사, 파트너 계약 체결에 따라 순차 확정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 권역 | 국가 | 주요 항만 (코드) | 운송 형태 | 상태 |
|---|---|---|---|---|
| 동남아시아 (주력) |
베트남 | 호치민(VNSGN), 하이퐁(VNHPH) | 해상 FCL/LCL | 준비 중 |
| 태국 / 인도네시아 | 람차방(THLCH), 방콕(THBKK), 자카르타(IDJKT) | 해상 FCL | 준비 중 | |
| 동남아시아 (확장)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필리핀 | 싱가포르(SGSIN), 포트클랑(MYPKG), 마닐라(PHMNL) | 해상, 항공 | 검토 중 |
| 동아시아 | 중국 / 일본 / 대만 | 상하이(CNSHA), 닝보(CNNGB), 도쿄(JPTYO), 가오슝(TWKHH) | 해상 FCL/LCL | 검토 중 |
※ 상기 항만은 서비스 준비 대상 기준이며, 정식 개시 시 취항 항로를 확정하여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드립니다.